스페인전 이어 25일 밤 월드컵 포
스페인전 이어 25일 밤 월드컵 포르투갈전 단체 관람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나이가 올해로 쉰이라는 멜리카 씨는 딸과 함께 25일(현지시간) 밤 테헤란 남서부 아자디 스타디움을 찾았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이란과 포르투갈의 경기를 보기 위해서였다. 아자디 스타디움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월드컵 경기를 단체 관람하는 행사가 열렸다. 멜리카 씨는 “평생 아자디 스타디움 안에 처음 와봤다”고 했다.

